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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센터

복강경센터

내과
GANGNAM HOSPITAL

강남병원은 인명존중,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센터소개

중추신경계 및 근골격계 손상 환자의 기능적 상태를 확인하고 적합한 치료방향과 치료 목표를 설정하여 움직임 패턴들을 정상화 시키며
다양한 환경에서 과제를 훈련함으로써 신경계가 운동문제의 유형을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치도록 노력합니다.

의료진 소개

  • 내과

    이인섭 원장

    전문분야 외과 전문분야

    요일
    오전 진료 진료 진료 진료 진료 진료
    오후 진료 진료 진료 진료 진료 -
    • 진료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습니다. 내원 전 확인 바랍니다!
    • 내시경 검사는 외래 진료 중 내시경 타임에 맞춰서 진행됩니다!

장비 소개

  • CT(컴퓨터단층촬영기)

    SIMENS Go.Top 256채널

    SIMENS Go.Top는 256채널로 새로 적용된 모바일 워크 플로우와 스마트 툴을 이용해 섬세하고
    편안한 검사 환경을 제공하고 검사 자동화 시스템과 우수한 기능을 통해 환자 검사 속도를 높이고
    우수한 품질의 의료 영상을 제공하며, 빠른 검사를 통하여 방사선 피폭을 최소화 하고 1회전당
    84개의 슬라이스가 제공되어 고해상도 영상으로 정확한 영상 판독이 가능합니다.

  • MRI(자기공명영상촬영기)

    SIMENS Magnetom Lumina 3.0T

    SIMENS Magnetom Lumina 3.0T는 70cm의 넓은 출입구로 인하여 안정적인 상태에서 환자를
    검사할 수 있으며 폐쇄공포증 환자나 소아 환자 검사시 환자의 불안감을 감소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자력을 이용한 촬영방법으로 방사선 피폭이 없이 검사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며, 인체에
    무해하고 CT(컴퓨터단층촬영기)보다 정밀한 영상을 얻을수 있으며, 뇌, 경추, 척추, 골반, 및 복부,
    관절 등 복잡한 병리와 같은 임상 영역에서 선명한 영상을 얻을수 있고, 작아진 마그넷과 혁신적인
    기술로 빠른 시간 안에 검사를 마칠 수 있으며, 고해상도 영상으로 인하여 정확한 영상 판독이
    가능합니다.

  • 복강경장비

    Stryker 1688 EndoScopy System

    복강경은 복부를 절개하지 않고 특수카메라가 부착된 복강경과 모니터를 통하여 복강경에만
    사용하는 특수 기구들을 사용하여 진단 및 관찰과 수술이 가능하며, 복부를 절개하는 수술보다
    통증이 심하지 않고 흉터 부위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배꼽에만 1cm~1.5cm 정도의 절개로
    단일공 복강경 수술을 시행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절개하는 수술보다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초음파장비

    Canon Aplio 초음파

    Canon Aplio 초음파는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하여 진단하는 하이엔드 초음파 장비로써
    기존 도플러 기법에서 구현하지 못한 초미세, 초저속 혈류를 정확하게 고해상도로 표현하는
    도플러 영상기술이 있으며 Matrix 프로브를 사용으로 세밀한 부분까지 초고해상도 영상 획득이
    가능합니다.

질환

담낭염이란?

흔히 쓸개라는 명칭으로 더 익숙한 담낭은 간에서 분비되는 담즙을 보관하는 소화기관으로, 담즙은 담낭에 보관되어 있다가 담낭관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분비되면서 소화를 돕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담즙이 비정상적으로 농축되면 딱딱한 돌 형태로 굳으면서 담석이 형성되는데,
담석이 담낭 입구를 막아 담즙의 원활한 이동을 방해하여 담낭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 바로 담낭염입니다.

담낭염 원인

담낭염을 일으키는 원인 중 90%는 담석에 의해 발생하는 편이며, 그 외에는 외상이나 당뇨병, 선천성 기형이나 기생충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담석이 당남관의 입구를 막으면 염증이 시작되고 담즙이 정체되어 이차적으로 세균 감염이 발생됩니다.
이 때문에 염증이 생기게 되는데, 감염원 중 가장 보편적인 균은 대장균으로 그 외에는 포도상구균, 폐렴 간균, 연쇄구균 등이 있습니다.
또한, 식습관이 담낭염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고지방, 고콜레스테롤, 저섬유질 위주의 서구화된 식습관 이외에도 무리한 다이어트,
장기간 금식, 급격한 체중감량은 담즙 속에 있는 염분과 콜레스테롤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어 담석증이 발생하고 이러한 증상이 심해지면
담낭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담낭염 증상

증상이 나타나면 일반적으로 명치나 오른쪽 윗배에 발생하는데, 지속적이고 심한 통증 또는 체한 듯한 중압감의 담도산통이라
불리는 통증이 생깁니다. 가끔 오른쪽 어깨 쪽으로 통증이 퍼져 나가기도 하며, 이 통증은 주로 식후 갑자기 시작하여 보통 짧게는 5~10분,
길게는 몇 시간 동안 지속되다가 서서히 소실됩니다. 흔히 소화불량과 욕지기 및 구토가 동반되고 고열과 오한도 드물지 않게 동반됩니다.

담낭염 진단방법

담낭염은 진단 시 증상, 혈액 검사와 복부 초음파, 컴퓨터단층촬영(CT) 등 영상 검사 결과를 종합하여 진단합니다.
CT는 담낭염뿐 아니라 연결된 담도와 간 이상을 균일하게 파악하고 복강 내 다른 염증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부 초음파는 CT에서 잘 보이지 않는 방사선비투과성 담석이 잘 보일 수 있으므로 꼭 시행하는 검사이기도 합니다.

담낭염 치료방법

담낭염으로 진단되면 입원 후 내과적 치료를 통해 염증을 가라앉히고 담낭절제술을 시행하여야 하며, 염증이 심해 응급수술이 어려울 경우에는
경피적 담낭배액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최근 담낭절제술은 복강경으로 진행되므로 수술 후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담낭염을 수술하지 않을 경우 25% 이상 재발할 확률이 있으므로 담낭염이 생겼다면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수돌기염이란?

흔히 맹장염이라고도 불리는 충수돌기염의 충수돌기는 맹장 끝에 이어진 꼬리처럼 생긴 막힌 관으로,
맹장 끝부분 6~9cm 길이로 달린 충수돌기에 염증이 발생하고 고름이 차면서 곪거나 부어오르는 종창이 생기는 것을 충수돌기염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급성으로 발병하는 맹장염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만성 충수염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충수돌기염 원인

충수돌기염은 대부분 충수돌기 입구 쪽이 막히면서 시작됩니다.
10대의 경우 점막하 림프 소포가 지나치게 증식하여 막히는 경우가 많으며,
성인의 경우에는 대변이 딱딱하게 굳어 덩어리가 된 분석에 의해 충수돌기염이 발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충수돌기염 증상

초기에는 소화기 증상(구역질, 구토, 미식거림) 등 체한 증상과 비슷하다가 명치 부위, 상복부에 통증이 생깁니다.
상복부 통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배꼽 주위를 거쳐 충수의 위치인 우하복부 통증으로 바뀌게 되며,
서서히 미열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한기를 느끼기도 합니다.
충수돌기의 위치에 따라 우측 옆구리에 통증이 있을 수도 있으며,
골반 내에 위치하는 경우 배변 후에도 변을 보고 싶은 증상 및 치골 위쪽의 모호한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충수돌기염 진단

충수돌기염 진단은 다른 질병과 유사한 증상이 보이는 경우가 있어 감별이 중요합니다.
이학적 검사, CT 촬영, 혈액검사, 복부 초음파를 통해 진단을 하며,
먼저 이학적 검사상 우측 하복부를 눌렀을 때 통증이 발생하고 눌렀던 손을 뗄 때 통증이 심해지는 반발통이 관찰됩니다.
진단이 애매한 경우에는 CT 촬영을 통해 충수돌기의 천공 여부, 농양 형성 유무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수돌기염 치료

충수돌기염은 초기 발견 시 약물치료 및 내시경 치료가 가능하기도 하지만
보통 조직이 괴사하고 염증이 일어나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수술적 치료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후유증이 심각해지므로 지체 없이 복강경을 이용한 충수절제술로 적극적인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탈장이란?

탈장이란, 뱃속 제 자리에 있어야 할 장이 약한 곳으로 빠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뱃속은 높은 압력을 지탱하는 근육과 근막으로 쌓여있는데 마치 풍선을 불 때 약한 부분으로 볼록 튀어나오는 것과 같이,
근육이나 근막이 약해지면 그곳으로 장이 빠져나오게 됩니다.
탈장의 3/4 이상은 사타구니에서 발생하지만, 배꼽 주위 근막이 불완전하여 생기는 배꼽탈장, 수술 부위에 발생하는 반흔탈장,
배꼽과 가슴 사이의 중앙선에서 발생하는 명치부 탈장 등 위치와 원인에 따라 다양한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탈장 원인

어릴 때 선천적인 원인으로 탈장이 생기기도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복벽이 약해지거나
무거운 물건 등을 자주 들어 복압이 높아지는 경우에 후천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심지어 기침이나 재채기를 자주 하거나 변비로 인해 변기에 오래 앉아 힘을 쓰는 경우, 비만인 경우에도 탈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탈장 증상

탈장은 결손 부위가 아주 돌출되게 볼록 튀어나오는 게 특징이며,
볼록한 것이 때에 따라서 크기가 달라지기도 하고 혹은 누웠을 때는 들어가거나 손으로 누르면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뻐근하거나 묵직한 느낌을 겪는 분들도 있는데, 대부분은 통증 없이 그냥 볼록한 증상만 있습니다. 장기만 이동하는 것이어서 통증이 없고
장기에 대한 신경은 예민하지 않기 때문에 잘 느낄 수 없습니다.

탈장 진단방법

가장 보편적인 검사는 전문의의 신체 촉진으로, 대부분은 진료실에서 현재 상태에 대한 질문과 신체 촉진만으로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
부드럽고 둥근 표면을 가진 덩어리가 튀어나온 것을 손가락으로 감지할 수 있고 장에서 소리가 나기도 하며, 더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 환자에게 기침을 하게 하거나 아랫배에 힘을 주게 하기도 합니다. 진단이 애매한 경우 복부 초음파 검사나 복부 컴퓨터 단층촬영(CT)을 시행하여 진단하기도 합니다.

탈장 치료방법

탈장은 복벽의 모양이 구조적으로 변한 것이므로 반드시 수술로 치료해야 합니다.
수술을 통해 빠져나온 장을 기존 위치로 돌려주고, 탈장을 일으키는 부위를 봉합하여 보강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탈장 수술의 경우 과거에는 복부를 절개하는 개복 수술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복강경을 통해 탈장 봉합술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 후 회복이 빠르고 재발과 합병증이 적다는 장점이 있으며,
유착이 심하거나 신체 깊숙한 곳에 위치한 부위라도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습니다.

담석증이란?

담석증은 간에서 분비된 담즙을 보관하는 담낭, 담즙이 이동하는 담관에 결석이 맺히는 질병입니다.
담즙은 간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으로 간 아래에 있는 담낭에 저장된 이후 담관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분비되어 음식물의 소화를 돕습니다.
이 과정에서 담즙이 비정상적으로 농축되어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를 담석증이라고 합니다.

담석증 원인

담석증의 원인으로는 과체중,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상승, 당뇨병, 다이어트 및 장기간 금식,
경구피임약의 장기간 복용, 야식을 즐기는 식습관, 심한 변비 등 다양한 요소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담석증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이 많아진 것 역시 현대인들의 생활습관 및 식습관의 변화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담석증 증상

담낭에 담석이 발행해도 60~80% 정도는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만약 증상이 있는 경우라면 주로 명치와 오른쪽 위쪽 배에 중압감과 함께 심한 통증이 발생하고, 황달과 발열까지 나타납니다.
약 반 정도에서는 오른쪽 등이나 날개뼈 아래 또는 어깨 쪽으로 통증이 퍼져 나갈 수 있습니다.
대게 통증은 갑자기 시작되어 1~6시간 정도 지속되며, 서서히 또는 갑자기 사라집니다.
구역질과 구토가 동반되기도 하고 발열이나 오한 등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에는
담낭염이나 담관염 등과 같은 합병증의 발생 가능성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담석증 진단방법

담석의 진단을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복부 초음파 검사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는 검사 시간이 빠르며, 담낭뿐 아니라 담관(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옮기는 관의 일부), 간, 췌장 등의 기관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고 담낭염과 같은 합병증 진안에도 도움이 됩니다. 복부 초음파로 확인이 어려운 미세한 담석이나 담관 내의 담석을 진단할 때는 초음파내시경 검사를 시행할 수 있으며, 담석증 외에 다른 질환이 의심될 때에는 복부 전산화 단층촬영(CT)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담석증 치료방법

담석은 나중에라도 담관염 또는 췌장염 등의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없어도 반드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치료에는 복강경 담낭 절제술을 시행하며, 수술 후 통증이 적어 입원 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수술 상처가 가볍고 회복이 빠릅니다.